북부신문
서울 강북·도봉·성북·노원 지역 주간지·인터넷신문
이 소개는 업체 사이트(bukbu.kr)를 2026년 10월 18일에 수집해 AI가 요약한 것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업체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분야
- 뉴스·언론·매거진
- 대상
- 소비자
- 형태
- 소상공인·개인사업자
- 지역
- 서울 · 강북구 · 도봉구 · 성북구 · 노원구
소개
북부신문은 서울 강북구·도봉구·성북구·노원구의 지역소식을 전하는 지역 주간지이자 인터넷신문으로, 주소는 서울 도봉구 쌍문3동에 있다. 자치·정치, 사회·교육·문화, 오피니언 기사와 구의회·시의원 활동, 복지관·구청 소식을 싣고 가평 섹션과 북부신문 미디어방송을 운영한다. 인터넷신문 등록번호는 서울,아04101(2016-06-28 등록)이고 발행인·편집인은 장용석이다.
서비스·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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