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반 주식회사 스튜디오반
서울 연극·뮤지컬 공연예술창작집단(극단·제작사)
이 소개는 업체 사이트(bahn.kr)를 2026년 10월 18일에 수집해 AI가 요약한 것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업체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분야
- 영상·방송·엔터 제작 (부차: 예술·갤러리·작가)
- 대상
- 둘 다
- 형태
- 기업
- 지역
- 서울
- 다른 이름
- Studio Bahn, 스튜디오반
소개
스튜디오 반은 2007년 이강선 연출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결성된 공연예술창작집단으로, 2021년 7월 주식회사 스튜디오반으로 법인 전환한 극단이자 제작사다. 한국 창작극·창작 뮤지컬·일본 번역극을 기획·연출·제작하며 연극 더 파더·더 마더,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등을 올렸다. 늘푸른연극제(원로연극제) 주관사로 선정돼 왔고 신주쿠양산박과 한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서비스·제품
| 서비스·제품 | 설명 | 가격(원문 표기) |
|---|---|---|
| 연극 제작·연출 | 연극 더 파더 The Father, 연극 더 마더 The Mother | - |
| 창작 뮤지컬 제작 | 뮤지컬 '어제의 시는 내일의 노래가 될 수 있을까' | - |
| 예술행사 기획·제작·연출 | 늘푸른연극제 주관, 스토리 스테이지 낭독공연, IBSEN NOW : SEOUL | - |
| 한일 공동 프로젝트 | 신주쿠양산박과 한일연극공동프로젝트 | - |
가격 문의
연락처
회사 정보
- 정식 명칭
- 주식회사 스튜디오반
- 대표
- 이강선
- 설립
-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