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열정과 나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클래식 연주단
이 소개는 업체 사이트(apssym.co.kr)를 2026년 10월 18일에 수집해 AI가 요약한 것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업체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분야
- 예술·갤러리·작가
- 대상
- 소비자
- 형태
- 비영리·협회·단체
- 다른 이름
- APS Symphonia, Academy of Passion & Sharing
소개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APS Symphonia)은 비올리스트 겸 지휘자 진윤일이 2012년 Orchestra Passion & Sharing으로 창단해 2015년 지금 이름으로 바꾼 전문 연주자 단체다. '발견과 재해석'을 내걸고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과 한국 작곡가 위촉 초연곡을 무대에 올리며, 매년 8회 이상 연주회를 열고 신진작곡가 선정 공모를 한다. 2021년 서울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됐고, 기부하면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한다.
서비스·제품
| 서비스·제품 | 설명 | 가격(원문 표기) |
|---|---|---|
| 정기연주회 | 제22회 정기연주회 등, 한국 작곡가 위촉 초연곡 연주 | - |
| 기획·초청 공연 | 나눔콘서트, 추모콘서트, 지역 초청공연 | - |
| 신진작곡가 선정 공모 | - | |
| 후원(기부) | 기부금 영수증 발행,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나무 연결 | - |
| 공연 영상·자료 | - |
가격 표기 없음
연락처
회사 정보
- 정식 명칭
- 아카데미 열정과 나눔
- 대표
- 진윤일
- 설립
- 2012
근거 원문 인용 8건 (업체 사이트에서 그대로 옮긴 글)
- “진윤일에 의해 2012년 Orchestra Passion & Sharing(OPS)로 창단되었습니다.” — corp.founded · 원문 페이지
- “2015년 Academy of Passion & Sharing(APSsymphonia)로 단체명을 바꾸고” — summary · 원문 페이지
- “매년 8회 이상의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 summary · 원문 페이지
- “2021년에 서울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 되었습니다.” — summary · 원문 페이지
- “서울시지정예술전문단체 제2021-7호” — summary · 원문 페이지
- “저희 단체에 기부 하시면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합니다.” — summary · 원문 페이지
- “2018년에는 한국 메세나 대상 Arts&Business 상 수상” — quality.notes · 원문 페이지
- “[보도] 겸재의 그림에서 화합을 찾다 - 2026.9 … 26.08.29” — flags.last_date_seen · 원문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