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뉴스 19세기발전소(주)
100년 전 신문 기사를 아카이빙하는 인터넷신문
이 소개는 업체 사이트(19c.co.kr)를 2026년 10월 18일에 수집해 AI가 요약한 것입니다.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업체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 분야
- 뉴스·언론·매거진
- 대상
- 소비자
- 형태
- 기업
- 지역
- 서울 · 서대문구
소개
서울 서대문구의 19세기발전소(주)가 발행하는 인터넷신문이다. 100년 전 오늘의 신문 기사와 110년 전 매일신보·신한민보 기사를 현대에도 읽을 수 있게 정리해 싣고, 의열단·서대문형무소·양정고보 등 근대기록물과 고전·한시 칼럼을 연재한다. 기사 원문 이미지 출처로 그리스도신문·매일신보·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를 밝힌다. 등록번호는 서울, 아53266이고 2020년 8월 등록했다.
서비스·제품
| 서비스·제품 | 설명 | 가격(원문 표기) |
|---|---|---|
| 100년전 오늘신문 | 오늘 뉴스·오늘의 사진 | - |
| 근대기록물 | 의열단이야기·서대문형무소·호랑이이야기·양정고보·고양시이야기 | - |
| 110년전 매일신보·신한민보 | - | |
| 근대뉴스 컬럼 | 근대뉴스오디세이·100년전 이번 주·송훈장의 喝喝서당 | - |
| 고전·한시 연재 | 월요고전·수요천자문·한시가 있는 금요일·한시백잔 | - |
| 광고로 본 그 시절 | - | |
| 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 | - |
가격 표기 없음
연락처
- 전화
- 010-7571-0014
- 이메일
- 19c-power@naver.com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수색로 43 서대문구사회적경제마을센터 2층
회사 정보
- 정식 명칭
- 19세기발전소(주)
- 설립
- 2020-08
- 채널
- 방문 가능





